| ▣ 비장탄이란 |
| 참나무과 졸가지 묘목견으로서 일본의 난대 지방과 중국의 해안선 바위 틈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며 특히 왕성한 |
| 생명력을 가진 활엽수이다. 현재는 라오스, 미얀마등의 지역에서도 많이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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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<라오스 비장탄> |
<라오스 비장탄 발열 사진>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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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▣ 비장탄의 신비로움 |
| 일본에서 숯 중에 최고의 숯으로 칭해지며 황금탄이라 하여 다이아몬드 대체품으로 인정한다. 또 세계에 그 기술력을 |
| 자랑하는 숯의 걸작품이며 1400도 이상의 고온으로 25일간 구운 비장탄은 불순물이 완전히 제거 되며 탄소 함유량이 |
| 매우 높다. 비장탄의 단면을 보면 마치 구멍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종횡무진의 파이프 집합체와 |
| 같은 미세한 구멍의 덩어리이고 어른 손톱 끝 만한 1그램에 구멍의 표면적이 아파트 약 30평 면적 만하다. |
| 이넓은 표면에 미세한 먼지 뿐 아니라 세균까지 흡착된다. 또한 비장탄은 경도가 가장 높은 숯이며 톱날이 잘 먹지 않을 |
| 정도로 단단한 재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열시 하얀막이 생기는데 그 막이 세라믹이다 |
| 최근에는 일본에서 수입되는 비장탄의 국내 가격은 15KG에 \130.000원의 높은 원가 부분으로 라오스나 미얀마 등지에서 |
| 수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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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▣ 비장탄 구별법 |
| 첫 번째 - 절단면에 광택이 있으야 하며 조개껍질 문양이 나타나야 한다. |
| 두 번째 - 비장탄끼로 부딪치면 금속성소리나 유리잔 부디치는 소리가 나야한다. |
| 세 번째 - 발열시 불꽃이 튀거나 연기가 나지 않아야 하며 발열시간이 길어야 한다. |
| 네 번째 - 흙속의 미네랄을 흡수하여 발열시 다량의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고기맛을 좋게한다. |
| 다 섯째 - 비장탄은 재생력이 뛰어나 서로 분리해 두면 스스로 불꽃이 사그라져서 재사용이 가능하여 |
| 일반 참숯에 비해 20 ~ 30%의 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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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▣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중국산 참숯, 성형탄(열탄)의 보도자료 |
| 최근 식당등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숯이 국내산이 아닌 중국산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 진 사실이며, 일부 숯에서 유해 물질이 |
| 검출되었다는 보도도 수 차례 있었다. 통나무 그대로 만든 참숯과 달리 톱밥이나 숯가루를 뭉쳐서 만든 성형탄(열탄), 여기에 |
| 불이 잘 붙게 하는 착화제를 첨가해 만든 착화탄 등 저렴한 중국산 숯이 대량 수입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. 게다가 이러한 |
| 숯들도 참숯으로 둔갑하여 식당 등으로 팔려나가고 있다. |
| 이들 중국산 숯이 대부분 요리과정에서 유해가스를 발생시키는 등 문제가 있어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. 특히, 무공해 |
| 숯임을 자랑하던 중국산 참숯에서도 포름알데히드와 벤젠, 수은을 비롯한 유해성분이 다량 검출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. |
| 국내에서 참숯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산 참숯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여 중국산 참숯이 대량 수입되고 있는데, |
| 유해 성분이 다량 검출되는 중국산 참숯의 수입경로와 유통에 대한 감독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. |
| 2008년 11월 중국에서는 에너지 소비가 많고 환경오염원이 되는 참숯제품에 대해 생산, 수출을 규제하는 가공무역 금지조치를 |
| 내림으로써 중국산 참숯이 정상적인 경로로는 수출되지 않고, 국내 수입업자들이 중국 세관에 웃돈을 주고 수입하는 등 중국산 |
| 참숯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. |
| - 정치부 박주영 기자 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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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<라오스 현지 생산 공장 전경> | |